[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위켄드(The Weeknd)가 빌보드 싱글 차트(HOT 100)에서 연달아 1, 2위를 차지에 화제다.

가장 최근에 1, 2위에 오른 아티스트는 이기 아젤리아(Iggy Azelea)로 지난 2014년 7월 5일 이기 아젤리아의 ‘팬시(Fancy)’와 이기 아젤리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곡 ‘프라블럼(Problem)’으로 오른 바 있다. 하지만 자신의 곡으로 이 기록을 세운 것은 위켄드가 빌보드 싱글 차트(HOT 100) 역사상 10번째 아티스트로, 위켄드 이전에 자신의 곡으로 1, 2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는 2009년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로 ‘아이 가타 필링(I Gotta Feeling)’, ‘붐 붐 파우(Boom Boom Pow)’로 올랐었다. 뿐만 아니라 남자 솔로 아티스트로 이 기록은 세운 것은 2008년 티아이(T.I.)의 ‘리브 유어 라이프(Live Your Life)’와 ‘왓에버 유 라이크(Whatever You Like)’ 이후 처음이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발매한 위켄드의 정규 2집 [뷰티 비하인드 더 매드니스(Beauty Behind the Madness)]에 수록된 ‘캔트 필 마이 페이스(Can’t Feel My Face)’와 ‘더 힐스(The Hills)’가 지난 주 2, 3위에 이어 이번 주에는 1, 2위로 등극했다.

가장 최근에 1, 2위에 오른 아티스트는 이기 아젤리아(Iggy Azelea)로 지난 2014년 7월 5일 이기 아젤리아의 ‘팬시(Fancy)’와 이기 아젤리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곡 ‘프라블럼(Problem)’으로 오른 바 있다. 하지만 자신의 곡으로 이 기록을 세운 것은 위켄드가 빌보드 싱글 차트(HOT 100) 역사상 10번째 아티스트로, 위켄드 이전에 자신의 곡으로 1, 2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는 2009년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로 ‘아이 가타 필링(I Gotta Feeling)’, ‘붐 붐 파우(Boom Boom Pow)’로 올랐었다. 뿐만 아니라 남자 솔로 아티스트로 이 기록은 세운 것은 2008년 티아이(T.I.)의 ‘리브 유어 라이프(Live Your Life)’와 ‘왓에버 유 라이크(Whatever You Like)’ 이후 처음이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국내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주말이’라는 애칭을 얻은 위켄드의 새 앨범 [뷰티 비하인드 더 매드니스(Beauty Behind the Madness)]는 최근 지드래곤이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앨범커버를 올리고, 태양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직접 ‘캔트 필 마이 페이스(Can’t Feel My Face)’를 선곡하는 등 국내 대중과 셀럽 사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