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갓세븐이 데뷔 21개월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갓세븐은 2014년 1월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제이비는 “감사드린다. JYP엔터테인먼트 식구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니어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갓세븐은 6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니가 하면’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갓세븐은 2014년 1월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제이비는 “감사드린다. JYP엔터테인먼트 식구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니어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 작곡한 이번 신곡은 기존의 남친돌에서 벗어나 거친 소년으로 변신한 갓세븐의 모습이 인상적인 노래로, 데뷔 2년차에 한층 성숙해진 팀컬러를 엿볼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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