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춘FC’ 안정환 감독의 과거 리즈 시절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안정환 감독은 축구선수 은퇴 후 배가 나오는 등 ‘옆집 아저씨’ 같은 분위기로 또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청춘FC’ 안정환 감독은 과거 배우 현빈과 화장품 광고를 촬영했다.
안정환 감독은 2000년대 초반 당시 최고의 스타들만 찍은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안정환 감독은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만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안정환 감독은 축구선수 은퇴 후 배가 나오는 등 ‘옆집 아저씨’ 같은 분위기로 또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청춘FC’는 14일 오후 2시 K리그 챌린지 선발팀과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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