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그맨 김영철이 한류스타 이민호의 의상과 포즈를 따라해 재미와 충격을 선사했다.
엘르코리아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민호 코스프레를 한 김영철의 모습을 공개했다. 엘르 창간 23주년을 기념하는 셀피 릴레이에 김영철이 참여한 것. 앞서 박보영, 이광수, 엑소 백현 등이 릴레이에 동참했다.
김영철은 2015년 9월호 커버를 장식한 이민호의 스타일을 카피했다. 이민호와 같은 각도에서 같은 포즈, 같은 의상, 같은 표정으로 등장했다. 김영철의 너무나 진지한 표정이 한층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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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엘르코리아 인스타그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