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 등 타투 공개…예전 매끈한 뒤태 보니

[헤럴드경제] 가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컷트 헤어에 이어 타투가 새겨진 등을 공개한 가운데 가인의 과거 화보에서 보여준 매끈한 등과 비교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가인은 과거 모델로 활동한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의 2013년 하반기 신제품인 ‘페이스 슬립 하이드레이팅 컴팩트’ 화보를 촬영했다.

평소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가인은 이 화보에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매끈한 피부를 선보였다.


한편, 22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공개된 김에 뭐 이 정도는 괜찮겠지. 나름 스포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한 가인이 뜻을 알 수 없는 타투가 새겨진 등어깨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타투와 함께 가인의 알 수 없는 미소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 그가 이야기한 ‘나름 스포’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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