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12월 18일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오에이(AOA)가 오는 12월 18일 일본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에이오에이는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첫 번째 싱글 ‘미니스커트(Miniskirt)’를 발표하며 데뷔한데 이어 ‘라이크 어 캣(Like a Cat)’ ‘심쿵해(胸キュン)’ 등을 연달아 발표한 바 있다. 에이오에이가 지난 14일에 발표한 일본 첫 번째 정규앨범 ‘에이스 오브 엔젤스(Ace of Angels)’는 오리콘 앨범 일간차트 1위, 빌보드 재팬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이에 앞서 에이오에이는 지난 8월 AOA는 일본 공식 팬클럽 ‘AOE(Ace Of Elvis)’를 창단하기도 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에이오에이는 이제까지 보여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총망라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ㄷ.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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