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주(JOO)의 디지털 싱글 ‘울고 분다’가 음원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주의 ‘울고 분다’는 2일 밤12시 공개돼 각종 음원사이트 TOP5에 랭크 됐고 곧이어 엠넷, 올레뮤직 등에서 1위를 석권했다.
‘울고 분다’는 2011년 발표한 ‘나쁜 남자’에 이어 작곡가 ‘이트라이브‘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주만이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의 호소력 짙은 정통 발라드로 업그레이드 된 보컬 하모니와 독특한 한국적 멜로디가 트랙 전반에 느껴지는 세련된 작품이다.
한편 주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울고 분다’의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