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포맨이 첫 라이브 앨범 ‘포맨 퍼스트 라이브 앨범(4MEN 1st Live Album)’을 오는 10일 자정에 발표한다.

한편, 포맨의 라이브 앨범 피지컬(CD)은 오는 11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라이브 앨범은 지난 8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포맨의 단독 콘서트 ‘유학(留學)’의 실황을 담고 있다. ‘못해’, ‘청혼하는 거예요’, ‘베이비 베이비(Baby Baby)’, ‘살다가 한번쯤’ 등 포맨의 대표곡 13곡을 비롯해 발라드 신곡 ‘안아보자’가 담겨 있다.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신곡 ‘안아보자’는 포맨의 짙은 감성을 담은 발라드를 그리워한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맨의 라이브 앨범 피지컬(CD)은 오는 11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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