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투비가 오는 12월 19~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12월 19일에는 오후 6시, 둘째 날인 20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부터(팬클럽 선예매는 26일부터)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스탠딩ㆍ좌석 9만9000원이다. 문의는 (02) 579-0229.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서트는 비투비가 지난해 11월에 열었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헬로 멜로디’와 올 4월 ‘헬로 멜로디 in 부산’ 콘서트 이후 8개월 만의 무대”라며 “한층 웅장해진 무대연출과 멤버 간 유닛 무대 등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12월 19일에는 오후 6시, 둘째 날인 20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부터(팬클럽 선예매는 26일부터)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스탠딩ㆍ좌석 9만9000원이다. 문의는 (02) 579-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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