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네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2’를 30일 발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의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화양연화 pt.2’는 전작 ‘화양연화 pt.1’에 이어 청춘 2부작을 완성하는 앨범”이라며 “위태롭고 불안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앞을 향해 질주하는 청춘의 찬란한 에너지를 노래한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런(RUN)’을 비롯해 ‘넘어져도 괜찮아’, ‘다쳐도 괜찮아’ ‘버터플라이(Butterfly)’, ‘마 시티(Ma City)’ 등 9곡이 수록돼 있다. 멤버 랩몬스터, 슈가, 제이홉, 뷔, 정국 등이 프로듀싱과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의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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