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위대한 캣츠걸’이 4연속으로 ‘복면가왕’에 올랐다. 가왕에 도전했던 ‘천하무적 방패연’은 노을의 전우성으로 밝혀졌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7~19대 가왕에 연속으로 오른 ‘위대한 캣츠걸’과 2라운드에 오른 4명의 출연자들이 20대 가왕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대 가왕 결정전에서는 1~3라운드에서 빼어난 실력을 뽐낸 ‘천하무적 방패연’이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부른 ‘위대한 캣츠걸’과 대결을 벌었다.
이어진 판정단 투표에서는 ‘위대한 캣츠걸’이 ‘천하무적 방패연’에 누르며 4연속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로써 ‘위대한 캣츠걸’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거미와 함께 최장인 4연속 가왕에 올랐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7~19대 가왕에 연속으로 오른 ‘위대한 캣츠걸’과 2라운드에 오른 4명의 출연자들이 20대 가왕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대 가왕 결정전에서는 1~3라운드에서 빼어난 실력을 뽐낸 ‘천하무적 방패연’이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부른 ‘위대한 캣츠걸’과 대결을 벌었다.
이어진 판정단 투표에서는 ‘위대한 캣츠걸’이 ‘천하무적 방패연’에 누르며 4연속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로써 ‘위대한 캣츠걸’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거미와 함께 최장인 4연속 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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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복면가왕 화면캡쳐] |
‘위대한 캣츠걸’과 박빙의 대결을 벌인 ‘천하무적 방패연’은 다름 아닌 노을의 전우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줬다.
이날 ‘천하무적 방패연’은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미소년 스노우맨’과 ‘굴러온 복덩어리’를 각각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천하무적 방패연’은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역시 수준급의 가창력과 감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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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복면가왕 화면캡쳐] |
이날 2라운드에 탈락한 ‘미소년 스노우맨’은 개그맨 갬태원, ‘내가 용왕이라 전해라’는 몬스타엑스의 기현으로 밝혀졌다. 3라운드에 아쉽게 떨어진 ‘굴러온 복덩어리’는 실력파 여자 보컬리스트 임정희로 밝혀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