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페이크퍼 입고 등장 ‘올 겨울 머스트 해브 아이템’

배우 장나라가 올 겨울 핫 아이템 ‘페이크 퍼’로 ‘한미모 룩’을 완성했다.

장나라는 현재 방송중인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전직1세대 요정 걸그룹 엔젤스의 리더이자 현재 재혼 업계 CEO를 맡고 있는 한미모를 연기 중이다.

극중 한미모는 엔젤스의 막내 멤버인 홍애란(서인영 분)과 만나는 장면에서 연항 핑크 컬러의 램스킨 숏자켓과 핫핑크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번 겨울에는 페이크 퍼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여성들의 선택을 받았다. 리얼퍼에 대해 털 길이, 패턴, 컬러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파스텔 톤 컬러의 페이크퍼들이 여성들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적용했다.

장나라가 입은 램스킨 숏자켓은 ‘몰리몰리’ 제품으로, 원피스는 물론, 스키니진이나, 짧은 미니커트와 스타일링하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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