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초한 무공해 음색을 자랑하는 가수 백아연이 자신의 경험담을 담은 싱글로 1년 만에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백아연이 오는 24일 0시 직접 작사한 신곡 ‘쏘쏘’를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백아연은 지난해 5월 자신이 작사ㆍ작곡에 참여한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라는 노래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컴백 싱글인 ‘쏘쏘’ 역시 ‘이럴거면 그러지말지’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다.

백아연은 이번에도 공감가는 가사를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이끌어내겠다는 생각이다.
소속사는 “‘이럴거면 그러지말지’가 10~20대의 연애 심경을 대변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백아연 표’ 가사가 ‘쏘쏘’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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