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탤런트 양정원이 ‘몸짱 스타’의 계보를 이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 무더운 여름을 맞아 과거 공개됐던 양정원의 수영복 자태가 다시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정원은 팬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SNS(소셜관계망서비스)를 운영하며 자신의 일상을 팬들과 꾸준히 공유해왔다.
여태껏 그가 공개한 사진들 중 단연 돋보이는 사진은 역시 양정원의 완벽한 몸매가 여지없이 드러나는 수영복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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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정원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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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정원 SNS 캡처 |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수영복을 입고 백옥같은 하얀 피부에 완벽한 ‘인형 몸매’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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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정원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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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정원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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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정원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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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길고 가는 팔다리와 대조되는 풍성한 볼륨감, 사라질 듯 작은 머리 등이 그의 몸매를 더욱 비현실적으로 만든다는 평이다.
한편, 양정원은 최근 매거진 ‘맥심’의 6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대세 스타’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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