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기은세가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옥수동 수제자’의 인턴면접을 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어마어마한 재력이 화제다.

기은세의 남편은 기은세와 무려 12살 많은 무역업 최고경영자(CEO)로 알려져있다. 기은세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촬영 후 미국으로 가 결혼식을 올렸다.
2015년 tvN ‘택시’에 출연한 김은세는 자신이 직접 인테리어한 러브하우스를 방송에 공개했다. 그는 “협찬을 받지 않고 직접 발로 뛰어 집을 꾸몄다”고 밝혀 MC와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기은세의 집을 평가한 인테리어 전문가들은 클래식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기은세의 신혼집을 극찬했다.

기은세의 남편은 기은세와 무려 12살 많은 무역업 최고경영자(CEO)로 알려져있다. 기은세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촬영 후 미국으로 가 결혼식을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인턴이 재력이 어마어마하네”, “인턴 맞나”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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