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tvN ‘또 오해영’ 제작진이 에릭과 서현진의 키스신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또 오해영의 연출을 맡은 송현욱 감독은 최근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키스신은) 사실 NG 없이 촬영된 장면”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9회에서는 에릭(박도경 역)과 서현진(오해영 역)이 싸우던 도중 서로 애끓는 감정을 확인하면서 진한 키스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송 감독은 “시놉시스 상 이미 그 격렬함이 예고됐고, 두 사람의 감성의 세기가 보통이 아니었다”면서 “배우들이 열띤 키스신을 완성해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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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또 오해영’ |
두 사람의 키스신은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에서 조회수 100만이 넘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또 오해영’ 11회는 시청률 9% 대를 기록하며 케이블 전체 시청률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