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홍상수와 김민희가 호흡을 맞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홍상수 감독의 마음이 김민희에게로 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홍상수 감독이 연출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는 유부남 감독 함춘수와 화가 윤희정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영화다.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은 “아이가 둘이 있다”, “결혼을 너무 일찍했다”, “매형이 화가다” 등 홍상수 감독을 연상케 하는 대사를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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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스틸컷] |
실제로 홍상수 감독은 자신이 기르는 강아지를 포함해 자신에게 아이가 둘이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다. 또 그는 25살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 지금의 부인을 만나 결혼했다. 그의 처남은 화가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아예 작정했구나”, “부인이 너무 안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21일 한 연예매체는 홍상수 감독이 배우 김민희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가족과 주변인의 만류에도 부적절한 관계를 계속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