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가수 에디킴이 콘서트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19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디킴은 오는 23~24일 열리는 콘서트 ‘헬로, 썸머(HELLO SUMMER)’에서 신곡을 미리 들려 줄 예정이다.
지난 18일 에디킴은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펼친 콘서트 홍보에서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을 미리 들려주겠다”고 예고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에디킴은 이번 콘서트에서 자신의 히트곡들뿐 만 아니라 색다른 커버곡들은 물론, 추후 발표될 신곡까지 최초로 들려줄 예정”이라며 “음악팬들에게 한 여름 밤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의 ‘헬로, 썸머(HELLO, SUMMER)’ 콘서트는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다.
leun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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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