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고의 뒤태미녀를 뽑는 대회인 ‘2016 미스 섹시백’ 본설 진출자들이 쇼케이스를 열어 아찔한 뒤태를 선보였다.
지난 9일 경북 경주시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열린 ‘2016 미스 섹시백’ 쇼케이스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본선진출자들이 모여 파이널 무대에 앞서 자신들의 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본선 진출자들은 워터파크에서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워터파크를 방문한 관광객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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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스섹시백 인스타그램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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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스섹시백 인스타그램 캡처] |
적절한 근육과 탄력을 지닌 몸매가 미인대회에서 주요 평가기준이 된 요즘, 섹시백 대회는 이런 기준이 더욱 강조된다. 안면은 성형으로 보완한다지만, 뒤태를 이루는 등과 힙 라인은 운동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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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스섹시백 인스타그램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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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
한편 ‘2016 미스 섹시백’은 오는 8월 11일 최고의 뒤태미녀를 뽑는 파이널 무대를 개최한다.
파이널 무대에서 선발되는 미녀는 총 7명으로, 장소는 KBS 아레나 체육관(구 88체육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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