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재 피어몬트 뱅크가 최근 LA를 중심으로 서부 지역 상업용 부동산 대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피어몬트 뱅크는 최근 남가주 지역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들과 함께 팀을 구성해 LA 와 샌프란시스코 지역 상업용 부동산 대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은행은 서부 지역에 직접 지점을 개설하기 보다 각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들과 팀을 구성해 원 스탑 디지털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9년 7월 출범한 피어몬트 뱅크는 중저소득층 커뮤니티와 여성과 소수계 비즈니스 오너 등 특정 고객층을 집중 공략해 불과 3년 만에 자산 4억 4000만달러, 예금 3억7000만달러를 가진 은행으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