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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의 1t 전기 트럭 T4K. [GS글로벌 제공] |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GS글로벌은 새해를 맞아 BYD 1t(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T4K의 2023년형 모델 구매 시 재고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로 각 딜러사 별로 계약금 지원과 시승 행사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T4K 차량 내에 공급되는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도 3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모바일 네트워크 서비스를 위한 라우터 장착도 프로모션으로 제공한다.
이번 혜택을 금액으로 계산하면 300만원에 달한다.
아울러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과 소상공인 추가지원,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4등급 최대 800만원)등 다양한 지원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T4K는 GS글로벌이 BYD와 협업을 통해 출시한 전기 1t 트럭이다. 기존 리튬·인산·철(LFP)보다 성능이 개선된 차세대 배터리 블레이드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