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광주은행 적금 출시

광주은행 적금 출시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광주FC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적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주FC의 메인스폰서인 광주은행이 지역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광주FC를 응원하고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이정효 광주FC 감독과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가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적금은 8월 말까지 판매하는 1년제 상품이며 가입 금액은 5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1인 1계좌만 가능하다.

정액 적립과 자유 적립으로 나눠 기본 금리에 우대 금리를 더해 최고 연 3.8%와 3.6%다.

우대금리 조건은 광주FC K리그1 성적, 홈구장 방문 횟수, 체크카드 사용 실적 등을 감안한다.

5월 말까지는 상품 가입 이벤트 진행하는 데 추첨을 통해 광주FC 유니폼과 축구공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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