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SAMG엔터 제공] |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캐치!티니핑’ 제작사 SAMG엔터 주가가 현대차와 협력한다는 소식에 8일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SAMG엔터는 이날 오전 10시 5분 현재 6.48% 오른 3만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현대차와 SAMG엔터는 티니핑 캐릭터들이 현대차를 타고 레이싱 대회에 나선다는 내용의 10분가량의 스핀오픈 필름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5초짜리 티저 영상 공개에 이어 17일 예고편이 나올 예정이다. 정식 필름은 다음달 1일 현대차와 티니핑 소셜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SAMG엔터는 현대차와 중장기적 협업을 이어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