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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대표 송춘수·오른쪽)은 지난 14~15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2024 연도대상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상자와 임직원 총 1200여명이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14일 진행된 농축협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는 전국 83개 사무소(중복 수상 포함)가 수상했다.
전남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왼쪽)이 5년 연속 사무소 종합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영암농협을 포함해 광주 서광주농협(조합장 문병우) 등 총 25개 농축협이 종합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시상식 첫날에는 강호동(가운데) 농협중앙회장이 참석해 ‘같은 배를 타고 풍랑을 헤쳐 나간다’는 의미의 ‘동주공제(同舟共濟)’ 정신을 표현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박성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