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46억 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파미셀은 두산 전자BG와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5억7595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7.0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5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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