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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관련 없는 참고용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28일 오후 7시 32분께 대구 동구 도동에 있는 한 목재가공 창고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진화대원 63명, 차량 21대를 동원해 1시간 10여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북구에서 난 산불과는 관련 없는 별개 화재로 진화를 모두 마쳤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