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 우량주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에 수요자 발길 잇따라

- 인천도 국평급 8억 넘긴 분양가 상승세 속 9억원대 합리적 가격으로 연일 관심

- 잔여세대 청약 흥행 및 계약 순항 이어지며 곧 완판 기대


광명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가 저평가 우량주로 불리며 수요층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과 바로 맞닿아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인식되는 광명시 입지와 함께 합리적 분양가가 책정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이 단지는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갖춰 서울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KTX 광명역과 수도권 지하철 1호선(금천구청역) 및 7호선(철산역)의 이용이 편리하고, 소하IC를 통해서는 강남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의 진입이 용이해 강남, 판교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36㎡~59㎡ 위주로 공급돼 온 광명, 철산 재건축 단지의 일반 공급 물량과는 다르게, 전용 83~84㎡의 국평급 평형 위주 구성과 9억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중대형 평형을 찾는 서울 서부권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는 광명 철산 일대에 공급된 국평급 평형의 일반 분양가 12~13억원대에 형성돼 있고, 최근 평촌 등 주변 지역 분양가가 최고 15억을 돌파하는 모습을 비교하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는 평가다.

그 결과 단지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된 잔여세대 임의공급 청약(3차)에서는 평균 13.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고, 계약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이와 같은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의 수요 쏠림이 지속돼, 곧 완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최근 수도권에서는 공급 가뭄과 분양가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내 집 마련에 서두르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커지고 있어 이에 따른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실제 수도권은 분양 물량의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분기 경기도 총 분양 물량은 1179가구였다. 특히 3월엔 65가구만 분양해 1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서울의 경우 2월 482가구를 분양한 게 전부다.

이와 동시에 분양가 상승세는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전국 분양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3,120만 원으로 집계돼 사상 처음으로 3,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월간 통계 기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가격이다.

광명시 A부동산 관계자는 “특히 분양가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최근에는 서울과 다소 거리가 먼 인천에서도 국평급 분양가가 8억원대 중반에 책정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의 입지와 가격에 대한 평가는 더욱 높게 이어지고 있어 문의가 더욱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총 5,029세대) 6개 블록 중 A4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0개동, 총 444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 타입이 소형평면, 3베이 위주로 공급됐던 광명 철산과 달리 전용면적 83·93㎡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고, 4베이 설계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도보권에 서면초, 안서중이 있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여의도공원의 약 3배 면적인 구름산 도시자연공원(67만㎡)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구름산지구 내에서도 광명역세권과 가까워 이케아, 롯데몰, 코스트코, 이마트, 중앙대 광명병원 등 광명역세권의 다양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다.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의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 방문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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