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부터 29만뷰…CJ온스타일, 박세리 라방 ‘대박’

플라이밀’의 단백질 쉐이크 소개…목표 대비 173% 초과 실적


모바일 라방 IP ‘큰쏜언니 BIG세리’ 론칭 방송 모습 [CJ온스타일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CJ온스타일이 박세리와 함께 론칭한 ‘큰쏜언니 BIG세리: 안사고 뭐하게’ 첫 방송이 29만 페이지뷰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방송은 박세리의 웰니스 노하우를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4일 저녁 8시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 선보였다.

첫 방송의 주제는 ‘단백질 쉐이크’였다. 박세리는 골프선수 시절 본인의 경험담을 살려 ‘건강한 한끼’로 소통했다. 소개한 제품은 식단관리 브랜드 ‘플라이밀’의 단백질 쉐이크로, 이날 자체 목표 대비 173%를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전체 주문고객 중 3040대 고객 비중이 70%에 달했다.

다음 방송은 28일 저녁 8시다. 수분 충전을 돕는 기능성 음료 ‘링티’를 소개한다.

한편 CJ온스타일은 오는 19일 저녁 8시 셰프 오스틴강이 진행하는 ‘셰프의 공구마켓 with 오스틴강’ 론칭을 앞두고 있다. 뷰티(겟잇뷰티 with 유인나), 패션(한예슬의 오늘뭐입지), 리빙(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헬스(큰쏜언니 BIG세리), 홈키친(셰프의 공구마켓 with 오스틴강) 등 분야별 커머스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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