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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하이트진로 맥주 브랜드 ‘테라’는 CJ의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손잡고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한다고 4일 밝혔다.
CJ ONE은 31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멤버십 플랫폼이다.올리브영·CGV·이마트24·메가MGC커피 등 60여 개 제휴 브랜드에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전국 대형마트에서 테라 453㎖ 8캔팩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CJ ONE 1200포인트를 제공한다.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스크래치 바우처를 등록하면 된다. 발포주 ‘필라이트’는 355㎖ 6캔팩 구매 시 CJ ONE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테라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국민 맥주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