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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석 송파구청장 |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강석 송파구청장이 7월1일 인기가 시작되는 서울시구청장협의회 회장에 내정됐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회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는 최근 모임을 갖고 차기 회장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내정했다.
이로써 민선 8기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등 3명이 임기 1년씩 돌아가며 협의회장을 맡아오고 있다.
서강석 차기 구청장협의회장 내정자는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에 합격, 서울시 시장비서실장, 재무국장,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다. 이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경영본부장을 맡았다.
특히 시인이면서 소설가로 대학시정부터 연극 연출가로 활약해온 서 구청장은 송파구청장 취임 이후 ‘문화도시 송파’ 조성을 위한 차원 높은 행정을 펼치고 있다.
서 구청장은 현대사의 질곡의 한복판에 있었던 자신의 가족사를 담은 자전적 소설 ‘강수는 걷는다’를 출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