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압통보(NOD) 전달 대비 4%감소…REO 7%증가
부동산 정보 업체 아톰의 집계 결과 지난달 미국의 주택 차압이 총 3만5498건을 기록 전월 대비 1%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미국의 차압 주택 비율은 4천9채 당 1채를 기록했다. 주별로는 델라웨어가 2천313채당 1채로 가장 높았다.플로리다는 2천536채당 1채,일리노이는 2천668채당 1채,네바다는 2천747채당 1채,그리고 인디애나는 2천983채당 1채꼴이다.
인구 50만 이상의 메트로 지역 중에서는 1천506채당 1채인 레이크랜드를 시작으로 1천674채당 1채인 케이프코랄, 그리고 1천888채당 1채인 잭슨빌 등 플로리다 지역의 차압 비율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캘리포니아주 주요 도시 중에서는 베이커스필드가 1천990채당 1채,리버사이드가 2천31채당 1채꼴로 차압 상위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차압을 차압통보(NOD)와 차압완료(REO)로 나누면 NOD는 총 2만4천165건으로 전월 대비 4%감소했다.
NOD는 텍사스가 3천77건으로 가장 많았고 플로리다 2천780건,캘리포니아 2천641건, 일리노이 1천242건, 뉴욕 1천222건의 순서였다.최한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