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만큼 고급성 돋보였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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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에서 직원이 방문객에게 ‘더라인330’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누워서도 한강이 보이는 침실입니다. 실제로 이런 전경이 펼쳐질 겁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시각적 명료함’에 초점을 맞춘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이 조합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일 개관한 이 홍보관에서는 실제 입주할 주거공간과 최고급 마감재를 미리 느껴볼 수 있다.
조합원들은 ‘2면 한강조망 특화설계’가 적용된 주거공간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침실과 거실 전면에는 2.5m 초광폭 파노라마 창이 설치돼 기존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한강 전경을 사전체험할 수 있다. 한강 조망 욕실도 만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제안에서는 한강조망 세대 수가 조합원안(524세대)을 넘어서는 총 600세대가 공급돼 조합원 100%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홍보관에서는 하이엔드 마감재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주방과 욕실 유닛에는 독일 REHAU 브랜드 창호, 이탈리아 Ernestomeda 주방가구 등 유명 글로벌 브랜드 제품이 적용된다.
현장을 둘러본 한 조합원은 “그동안 말로만 듣던 한강 조망과 차별화된 설계의 실체를 직접 마주하니 선택의 무게중심이 기울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조합원은 “호텔보다 고급스럽게 구성된 준공 후 아파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스카이브릿지와 하이라인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도 높다. 한강변에서 가장 긴 330m 길이로 조성되는 ‘스카이 커뮤니티 브릿지’와 지상 115m 높이에 설치되는 ‘하이라인 커뮤니티’는 용산의 스카이라인을 대표할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HDC현산 관계자는 “조합원 모두가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획기적인 평면 설계를 적용하고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협업한 하이엔드 주거공간을 준비했다”며 “홍보관에서 회사의 비전을 직접 확인한 조합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은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