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 전 제품 수상

[골든블루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골든블루는 ‘2025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에 출품한 전 제품이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골든블루 올해 ‘골든블루 쿼츠’,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팬텀 디 오리지널 17’,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등 총 5개의 제품을 출품했으며 은상 4개, 동상 1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골든블루 쿼츠’는 첫 출전에서 은상을 획득했다. 골든블루 쿼츠는 도수 36.5도에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위스키 제품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도 은상을 받았다. 두 제품은 2015년 골든블루가 처음으로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에 참가한 이래 11년 넘게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팬텀 시리즈의 주요 제품들도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팬텀 디 오리지널 17과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은 올해 각각 은상과 동상을 획득하며 첫 출품 이후 6회 수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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