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한우·랍스터 등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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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통큰 세일’을 한다고 밝혔다.
‘통큰치킨’ 한 마리를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2010년 가격인 5000원에 살 수 있다. 1등급 한우 전 품목과 수박, 활랍스터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반값이다.
29일까지는 9㎏ 이상 대형 ‘통큰 수박’을 50% 할인한 1만4990원에 판매한다. 1인 1통 한정이다.
15호 토종닭으로 제작한 ‘통큰 자이언트 토종닭’, 특대만으로 구성한 ‘통큰 완도 활전복’, ‘통큰 요리하다 양념 소불고기’, ‘통큰 한우 몸보신 기획팩’ 등 대용량으로 기획한 상품도 선보인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세일은 2010년 통큰치킨으로 보여준 가성비 전략의 진가를 다시 보여주는 행사”라며 “주요 신선 식품을 초특가에 제공해 소비자들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