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DJ 데뷔 8개월 만에 경사…좋은 프로그램상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SNS]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제작진은 지난 16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상 소식을 알렸다.

제작진은 “MBC 시청자 위원회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 ‘완벽한 하루’가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하루 청취자분들께 시상식 현장 공유합니다”라며 시상식 현장 사진과 상장을 공개했다.

이번 수상은 음악 토크 프로그램으로서 청취자들에게 편안함과 위안을 전한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다.

‘취향의 공유’ 등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청취자와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온 점, 그리고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진심 어린 태도로 소개해온 노력이 호평을 받았다.

이상순은 시상식 현장에서 꽃다발을 들고 제작진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MBC FM4U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되며, 이상순이 지난 2024년 11월 4일부터 DJ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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