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개 브랜드 4000개 상품 특가…오는 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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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쿠팡은 4000여개의 스포츠·레저용품을 할인하는 ‘서머 빅세일’ 기획전을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르플렉스·위크나인·에르고바디·아레나·튜브트리 등 인기 브랜드 80여곳이 참여했다. 수영복·래쉬가드 등 수영용품부터 베드민턴·테니스 라켓 등 스포츠용품, 텐트·쿨러백 등 캠핑용품, 마스크·쿨링 토시까지 다 모았다.
1만원대 상품은 네이팡 자외선 차단 마스크, 코코릭 아쿠아 워터 해먹 튜브 등이다. 2만원대 상품은 나이키 트레이닝 더플백, 썬글레이드 UV 와이드 아쿠아 플랩캡, 스톤콜드 트리코트 래쉬가드 상하의 세트 등이 있다.
처음 만나는 브랜드도 다양하다. 박태환, 마이클 펠프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수영복 브랜드 ‘스피도’가 대표적이다. 자외선 차단 냉감 토시 브랜드 ‘제코’, 아쿠아 슈즈를 비롯한 데일리 신발 브랜드 ‘착한구두’ 등도 참여했다.
쿠팡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작 전 스포츠용품부터 잡화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준비해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