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811가구…인천은 ‘제로’
비수도권, 강원·전북·경북만 분양
비수도권, 강원·전북·경북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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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주택가 [연합] |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8월 전국에서는 중견주택업체들이 총4048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중견주택업체)를 대상으로 8월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7개 업체가 참여한 6개 사업장에서 총 4048가구가 공급된다. 지난달 분양 물량(5993가구)보다 32%(1945가구) 줄었다.
수도권과 지방의 분양 물량은 양극화를 보였다. 수도권 분양 물량은 2558가구로 전월(1116가구) 대비 129% 늘었지만 비수도권은 1490가구로 지난달(4877가구)에 비해 69%(3387가구) 줄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349가구, 경기도 2209가구가 공급되며 인천은 물량이 없다. 비수도권에서는 강원도(927가구), 전북(507가구), 경북(56가구)만 신규 분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