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제로빈’ 음식물처리기 K마크 획득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제로빈(사진)’ 음식물처리기가 K마크를 획득해 지자체 보조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고 7일 밝혔다.

음식물처리기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물처리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자체별로 K마크, Q마크, 환경표지 등 관련 인증을 획득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대상으로 설치 보조금을 구매 비용의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제로빈 음식물처리기는 품질인증인 K마크를 획득하며 지자체 보조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K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심사를 거쳐 공산품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기술개발 촉진, 품질향상, 소비자 선택의 편리성, 부실 제작·시공으로부터 사용자 보호를 위한 제삼자적인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해 인증한다. 쿠첸이 선보인 제로빈 음식물처리기는 건조분쇄형으로 효과적인 건조 기술과 강력한 분쇄 성능을 갖춘 제품이다. 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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