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점 이어 고양·안성·수원까지 확대
8월 31일까지 NOL 웹·앱서 단독 판매
8월 31일까지 NOL 웹·앱서 단독 판매
![]() |
| 스타필드 하남점 스몹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스타필드는 인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한곳에 모은 ‘엔터테인먼트 패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스타필드 하남에서 단독으로 선보였던 ‘엔터테인먼트 패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고양·안성·수원까지 확대 운영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패스는 여행·여가 플랫폼 ‘NOL’에서 단독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요일과 나이 구분 없이 점포별로 대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2종 패키지를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아쿠아필드’, ‘스몹’, ‘챔피언더블랙벨트·챔피언1250X’ 중 2종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예매 선착순 1000명까지 결제 금액의 10%를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엔터테인먼트 패스는 오는 31일까지 NOL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판매한다. 사용 기한은 구매 당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