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스마트시티 기재부 심의 통과…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수혜 기대감 고조

-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최종 의결… 사업 본궤도 진입

- 광역 교통망 확장 속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가치 재조명

박달스마트시티 사업이 기획재정부 심의에 통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양시 박달동 일대의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박달로 중심생활권에 위치한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는 해당 스마트시티와 직선거리로 인접해 있어, 직접적인 수혜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25년 8월 12일,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인 ‘기부 대 양여’ 방식의 사업계획을 최종 의결했다. 이는 군부대 탄약고를 지하화한 뒤, 해당 지상 부지를 안양시에 양여하는 방식으로, 사업의 타당성과 재산 활용 가능성이 인정되며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박달스마트시티는 약 328만㎡ 규모의 부지에 첨단산업, 주거, 문화가 융합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전국 최초로 AI 기반 탄약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 탄약고’가 핵심 시설로 포함된다. 안양시는 2010년부터 군부대 이전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기재부 심의 통과로 국방부와의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사업의 실현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HDC현대산업개발,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조감도]


이러한 대규모 개발 호재는 인근 주거단지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며, 2028년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5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5~84㎡ 물량을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후 잔여 가구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중이다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의 가장 큰 강점은 KTX광명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입지다. 단지 인근 정류장에서 약 10개 노선이 운영 중이며, 광명역과 안양역까지 각각 최소 3정거장에서 5정거장 이내에 모두 이동(10분대)이 가능하다. M버스를 이용하면 서울 사당역까지 환승 없이 30분 내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2027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과 2028년 예정된 월판선이 더해지면, 서울 강남·여의도·판교를 잇는 ‘광역 트라이앵글 생활권’이 완성된다. 신안산선은 광명역에서 여의도까지 30분 이내에 연결되며, 구로디지털단지까지는 4정거장, 여의도역까지는 9정거장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월판선은 안양역에서 판교역까지 급행 기준 5정거장으로 연결돼, IT·스타트업·대기업이 밀집한 판교와의 직주근접 수요도 충족시킬 전망이다.

KTX광명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입지다. 단지 인근 정류장에서 약 10개 노선이 운영 중이며, 광명역과 안양역까지 각각 최소 3정거장에서 5정거장 이내에 모두 이동(10분대)이 가능하다. M버스를 이용하면 서울 사당역까지 환승 없이 30분 내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2027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과 2028년 예정된 월판선이 더해지면, 서울 강남·여의도·판교를 잇는 ‘광역 트라이앵글 생활권’이 완성된다. 신안산선은 광명역에서 여의도까지 30분 이내에 연결되며, 구로디지털단지까지는 4정거장, 여의도역까지는 9정거장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월판선은 안양역에서 판교역까지 급행 기준 5정거장으로 연결돼, IT·스타트업·대기업이 밀집한 판교와의 직주근접 수요도 충족시킬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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