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이성미, 김제동, 이문세, 노사연, 최유라, 신승훈[최유라 SNS] |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방송인 김제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최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유라를 비롯해 가수 이문세·노사연·신승훈과 방송인 이성미, 김제동이 음식점으로 추정되는 곳에 모인 모습이 있었다.
최유라는 “소년과 소녀. 마음은 늘 소년이고 소녀인 우리들”이라며 “성미 언니가 그랬단다. 보고 싶은 사람들, 보면서 살자고. 그래서 모이게 된 우리들”이라고 적었다.
최유라는 “성미 언니는 늘 우리들의 기둥이다. 바위처럼 우뚝 중심 잡아주는 문세 오빠, 정겨운 넓은 가슴을 가지고 있는 사연 언니,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내 친구 승훈이, 곰살스러운 막내 제동이”라고 동료들을 하나하나 언급했다.
이어 “아무 얘기나 막 쏟아내도 즐겁고 편한 사람들. 우리 건강해요. 아프지 말고.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 |
| (왼쪽부터) 이성미, 김제동, 이문세, 노사연, 최유라, 신승훈[최유라 SNS] |
사진 속에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최근 방송 활동이 뜸한 김제동이었다. 얼굴이 다소 핼쑥해진 김제동은 편안한 표정으로 동료들과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지난 1월에도 이적, 윤종신과 함께 모임을 가진 사실이 윤종신이 공개한 사진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김제동은 방송 활동은 쉬고 있지만 꾸준히 토크콘서트를 하며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성암아트홀에서 ‘김제동 토크콘서트-잘 알지도 못하면서, THE 김제동’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