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파티·시음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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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한맥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오비맥주 한맥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한맥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브랜드 부스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 주요 행사를 폭넓게 지원하며 영화와 맥주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개·폐막 리셉션, 비전의 밤 등 영화제 공식 행사에서 한맥 생맥주를 찾아볼 수 있다. 독립영화 관계자들의 교류 자리인 ‘와이드 앵글 파티’도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한맥 브랜드 부스는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운영한다. 한맥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겐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 섹션인 ‘오픈 시네마’ 야외극장에서도 한맥 이벤트 부스를 만날 수 있다.
한맥은 업소에서 ‘부산국제영화제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한맥 생맥주 3잔 주문 시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영화제를 찾은 많은 영화인과 관객들이 부드러운 한 잔의 한맥과 함께 여유로운 영화 감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출범해 올해로 30회를 맞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다. 아시아 영화 산업의 성장과 한국 영화의 세계화를 이끌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