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5주기 추도식 참석한 이재용 회장 [임기자의 뷰파인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진행된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5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수원=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수원)=임세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5주기(10월25일)를 하루 앞둔 24일 오전 유족·경영진과 함께 선영을 찾아 고인을 추도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등 유족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특별한 절차 없이 헌화하고 절하는 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선영 주변을 둘러봤다.

앞서 정현호·전영현·최성안 부회장과 삼성 현직 사장단 50여명은 오전 9시 35분께 선영을 찾았다.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진행된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5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수원=임세준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진행된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5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수원=임세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진행된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5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수원=임세준 기자


전영현(왼쪽) 삼성전자 DS부문장과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 TF장이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진행된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5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수원=임세준 기자


삼성 계열사 사장단이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진행된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5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수원=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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