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특검, 새 특검보로 박노수·김경호 변호사 임명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 7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6일자로 박노수(사법연수원 31기)·김경호(22기) 변호사, 2명이 특별검사보로 새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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