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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이마트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역대급 할인 릴레이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1차 행사로 다음 달 초까지 반값 삼겹살 200톤과 반값 겨울조개 100톤, 30% 저렴한 햇딸기 125톤을 선보인다.
삼겹살은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반값이다. ‘신선 그대로 딸기’(500g)는 1만원 미만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경남 산청부터 전북 김제, 충남 홍성 등 전국 최다 딸기 산지를 확보했다.
이마트는 창립 32주년 기념으로 한정 수량 제작한 와인도 내놓는다. ‘1865 리미티드 셀렉션 아티잔 까버네소비뇽’은 21%, ‘까테나 자파타 32주년 에디션’은 33% 할인한다.
앱에선 TV와 태블릿의 장점을 결합한 24인치 스마트 디스플레이 ‘그레이트 포터블 스크린’을 49만9000원에 예약 판매한다. 상금 2000만원이 걸린 공모전 ‘고래잇 메이커스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생활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고객 만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