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리톨 누적 매출액 2조4400억원
치아 관리 ‘스마트해빗’ 캠페인 확장
치아 관리 ‘스마트해빗’ 캠페인 확장
![]() |
| [롯데웰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웰푸드가 ‘롯데자일리톨’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롯데자일리톨은 100%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사용하는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표시식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2000년 선보인 이후 매년 약 75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 중이다. 2024년까지 누적 매출액은 약 2조4400억원에 달한다.
이번 캠페인은 TV, 디지털, 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전개한다.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주제로 롯데자일리톨껌의 긍정적인 효과를 소개한다. 특히 양치질처럼 매일 꾸준히 자일리톨껌을 씹는 것을 온 가족의 치아 관리 습관으로 제안한다.
롯데웰푸드는 올해 서울시, 인천시 교육청, 충치예방연구회와 함께 서울·인천 지역의 초등학교·유치원 120곳에서 올바른 치아습관 교육 사업을 지원했다. 약 1만5000명의 학생들에게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을 알리는 자일리톨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울 성수동에서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자일리톨’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자일리톨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팝업스토어다. 약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매일매일 꾸준히 자일리톨 껌을 씹는 좋은 습관을 제안하는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치아 관리를 위한 좋은 습관을 제안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