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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이 2025년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패’를 수상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BNK경남은행이 2025년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고 ‘2025년 경상남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경남도 나눔대회는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매년 개최한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이날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패를 받았다.
BNK경남은행은 적십자사 성금, 자선걷기 기부, 급식차량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으며 누적 기부금 10억원을 넘겨 경남 최초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클럽’에 가입했다. 또한 지역 소멸·저출산 위기 대응을 위해 ‘우리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임산부·출산여성·어린이 등을 지원해 왔다.
허종구 부행장은 “지역경제 생태계에 힘이 되는 은행이라는 목표 아래 나눔문화 확산과 공익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 사회공헌 기획업무를 맡고 있는 방태정 과장도 이날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