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커스터디얼 네오뱅크 트리아(TRIA), Tria Points 시즌1 캠페인 시작


지난 12월 19일 차세대 셀프커스터디얼 네오뱅크 프로젝트 트리아(TRIA)가 ‘Tria Points’ 시즌 1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강력한 유저 보상 및 에어드랍 캠페인에 나섰다.

Tria Points 시즌 1은 사용자의 모든 활동을 데이터화하여 보상으로 되돌려주는 ‘커뮤니티 환원’ 원칙에 초점을 맞췄다. 사용자는 서비스 내에서의 결제, 카드 등급 업그레이드, 친구 추천등을 통해 XP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된 XP는 사용자의 등급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가 된다. 특히 사용자가 보유한 카드의 종류에 따라 포인트 배율이 차등 적용되어, 전략적인 활동을 통해 보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리아 관계자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모든 사용자들의 활동 데이터는 이미 XP로 환산되어 계정에 반영된 상태”라며, “사용자의 등급이 최종 보상 규모를 결정하는 만큼, 시즌 1 기간 내 활발한 참여가 향후 에어드랍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공격적인 보상 정책은 트리아의 가파른 성장세가 뒷받침하고 있다. 트리아는 서비스 출시 단 4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억 달러(약 1,450억 원)를 돌파했으며, 연간 반복 매출(ARR)은 2,000만 달러(약 290억 원)를 넘어섰다. 이미 100만 달러(약 14억 원) 이상의 실질 보상을 유저들에게 지급하며 단순한 플랫폼 성장을 넘어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이다.

투자 업계의 관심도 뜨겁다. 최근 퍼블릭 세일 플랫폼 ‘LEGION’에서 진행된 커뮤니티 라운드에는 목표액의 66배가 넘는 6,670만 달러의 자금이 몰리며 6,670%의 초과 청약률을 기록했다. 앞서 트리아는 Ethereum Foundation의 창립자 및 C레벨 임원들, 그리고 Cardano, Polygon, Side Door Ventures, Soft Holdings, Aptos, Polychain, 071랩스 등 주요 투자 기관에게 1,200만 달러 투자 유치를 성공했으며 프리시드 어드바이저로 Polychain이 참여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트리아는 이번 시즌 1을 기점으로 올해 상반기 중 선물 거래, 여행 결제, 예측 시장, 법정화폐 입출금(On/Off-Ramp) 기능을 포함한 대규모 서비스 확장을 단행한다. 특히 기관의 전유물이었던 ‘델타 중립 수익률’ 상품을 개인에게 선보이고, AI 금융 에이전트를 도입해 사용자 경험을 혁신할 계획이다.

트리아는 이번 시즌 1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의 보상이 예고된 ‘시즌 2’를 연내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연 거래액 10억 달러 달성과 함께 온체인 금융의 메인스트림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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