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 하중 견뎌…처짐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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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든 신제품 ‘멀티 행잉 오거나이저’ [브랜든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오거나이저 시장 1위 브랜드 ‘브랜든’이 옷장 정리를 위한 신제품 ‘멀티 행잉 오거나이저’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불 압축 파우치, 아우터 압축 파우치 등 홈 오거나이저 카테고리를 옷장 정리로 확대했다.
‘멀티 행잉 오거나이저’는 신개념 접이식 서랍장이다. 행거나 옷장의 크기에 따라 길이를 최소 93㎝에서 129㎝까지 3~5단으로 조절해 애매한 자투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대 100㎏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해 국가공인 시험연구원 KOTITI의 하중 테스트를 통과했다. 텐트에 사용되는 210데니아 폴리에스터 립스톱 소재를 사용해 찢어짐을 방지하고 생활 방수가 된다. 선반 바닥에는 1000g급 S자 보강판을 적용해 무거운 의류를 담아도 처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쾌적한 의류 보관을 위해 후면 전체에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전면에는 덮개형 커버를 장착해 먼지 차단과 깔끔한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했다. 분리형 구조로 설계된 하단 수납 박스는 속옷, 양말 등 소형 의류 정리에 용이하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1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불 압축 파우치 세트나 아우터 압축 파우치 세트를 함께 구매할 경우 5~1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리뷰 이벤트도 진행된다.
안재현 브랜든 본부 총괄 리더는 “어디든 걸기만 하면 수납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각자의 공간과 생활 방식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리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