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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3년 만에 1억 버는 투자설명서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와 자산가들의 남다른 투자비법을 소개하는 ‘큰손 따라잡기’ 등이다. 또한 해외주식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서학개미 주식회사’, 엔터·스크린·OTT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잘 놀면서도 돈 버는 투자법을 알려주는 ‘돈 되는 ㅇㅅㅇ’도 마련됐다. 재테크 진입장벽을 낮추고 ‘내 얘기’처럼 느낄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쓰는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블록체인이 만드는 새로운 돈의 질서를 쉽게 풀어주는 ‘크립토 로드’, 투자업계 거래를 예리한 시선으로 파헤치는 ‘줌-인 딜리전시’, 보험의 모든 것을 해부해 주는 ‘이보소(이왕 낸 보험료 소중히 쓰자) 등은 독자들의 자산운용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동산 분야에선 독자들의 호응이 높은 기존 연재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을 유지한 채 ‘김부장은 어떻게 서울에 집을 샀나’는 콘텐츠를 새로 선보인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 없이 ‘서울 자가’를 이룬 멘토들의 생생한 ‘자산 키우기 노하우’를 짚어본다.
문화 분야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위해 무대 뒤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백스테이지’와 현실의 작가들이 직접 연재하는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 독자들의 문화적 취향을 알려주는 ‘취향의 발견’이 삶의 울림과 향기를 더한다.
아울러 멸종 위기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하는 ‘지구, 뭐래-픽(Pick)’, 북한학 박사 출신 기자가 풀어주는 ‘김수한의 북한 이야기’도 독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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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프리미엄 콘텐츠인 세계를 주무르는 상위 0.01% 삶을 다루는 ‘더 비저너리’, 새는 세금을 막아주는 ‘이세상(이왕 낼 세금 상담소)’, 의료분쟁을 파헤치는 ‘메디컬 생존게임’, 치열하게 경쟁하는 한국 기업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그 회사 어때’, 메가 브랜드를 향해 매진하는 기업들의 속사정 ‘언박싱 프로’, 단편적인 사건·사고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세상&플러스’ 등은 더욱 고도화해 독자층을 넓힌다.
세계적 석학들의 혜안을 보여주는 ‘헤럴드인사이트컬렉션(Herald Insight Collection·HIC)’은 올해 필진을 더욱 강화했다. 스테파니 스탠체바 하버드대 교수, 단테 디스파르테 써클(Circle) 최고전략책임자(CSO), 와타나베 츠토무 도쿄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등이 참여해 AI와 디지털자산이 촉발할 ‘테크 빅뱅’, 지정학, 조세·통화정책 그리고 주요국 경제동향 등 놓쳐선 안 되는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한다.
영상콘텐츠도 더 풍성해졌다. 부동산과 주식, 암호화폐 등 재테크와 국방·방산업계의 알찬 유튜브 채널로 시청자를 만난다.
부동산 특화 채널인 ‘부동산360’은 경매와 임장 등 현장을 직접 보여주는 콘텐츠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프로그램도 ‘초고가, 그사세’, ‘아파트 언박싱’, ‘땅땅! 경매’로 다양해졌다. ‘초고가, 그사세’는 초고가 주택의 진짜 가치를 살펴보고, ‘아파트 언박싱’은 교통, 학군, 주차, 재건축까지 아파트 공화국의 지역별 아파트 임장 이야기를 담았다. ‘땅땅! 경매’는 매물이 알짜인지 쭉정이인지 기자와 PD가 발로 뛰며 경매 물건의 가치를 취재한다.
금융정보도 다양한 영상으로 제작된다. 신설 채널인 ‘투자360’은 상승세를 타고 있는 돈 되는 것들을 집대성한다. 재테크, 주식, 암호화폐, 기업 분석 등 깊이 있고 알찬 투자 정보로 시청자들에 속 시원한 투자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방산 채널인 ‘프로파일럿’은 국방과 방산, 안보 이슈를 산업, 정책, 국제 정세 관점에서 쉽게 풀어낸다. 천예선 기자





